사업비 2.7조 2구역 단독 입찰…추후 수의계약 가능성↑삼성물산 등 경쟁사 움직임 속 3구역 대규모 사업도 준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SK에코플랜트,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참여…500억 출자관련 기사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