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2.7조 2구역 단독 입찰…추후 수의계약 가능성↑삼성물산 등 경쟁사 움직임 속 3구역 대규모 사업도 준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연세대 공학대학원, AI 부동산 혁신 이끌 프롭테크 전공 후기 신입생 모집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관련 기사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건설업 한파에 건설사 인력 축소…기간제 근로자부터 감소김윤덕 장관 "작업중지권 활성화"…건설현장 안전 강화 주문유가 100달러 재돌파…건설 공사비 압박에 업계·정부 대응네옴 터널 공사 계약 해지…사업 재편 속 중동 수주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