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2.7조 2구역 단독 입찰…추후 수의계약 가능성↑삼성물산 등 경쟁사 움직임 속 3구역 대규모 사업도 준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관련 기사삼성물산, 5122억원 규모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주택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본격화정비사업 유찰 반복에 사업 지연…재입찰 줄여 공급 속도낸다호남 반도체 훈풍?…장기 침체 광주 부동산 시장 달아오른다대형건설사, 2분기 수익성 개선…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