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2.7조 2구역 단독 입찰…추후 수의계약 가능성↑삼성물산 등 경쟁사 움직임 속 3구역 대규모 사업도 준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사에 벌점 부과 통보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 분야 핵심 인재 확보…'주니어 탤런트' 채용관련 기사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압구정3 현대·4구역 삼성 확정…시선은 5구역 수주전여의도 재건축 본궤도…대교 관리처분인가·수주전 본격화중동發 수주절벽 현실화…해외건설 72%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