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수주 91.6% 급감…대형 신규 프로젝트 사실상 실종건설사들 동남아·중앙아시아로 눈 돌려…"위기관리 우선"ⓒ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바라카 원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외건설수주중동중동분쟁중동전쟁해외수주건설사건설업계윤주현 기자 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관련 기사이형일 "3조원 규모 해외건설 펀드 신설…기업 수주 지원"미국에 APR1400 2기 건설 추진…한국 원전, 미국 본토 진출 길 열려반도체 성과급은 어디서 오는가[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작년 건설공사액 335조, 5년 만에 감소…감소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구윤철 "CPTPP 가입 사회적 논의 착수…국익·민생 따져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