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수주 91.6% 급감…대형 신규 프로젝트 사실상 실종건설사들 동남아·중앙아시아로 눈 돌려…"위기관리 우선"ⓒ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바라카 원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외건설수주중동중동분쟁중동전쟁해외수주건설사건설업계윤주현 기자 통일부, 캐나다 밴쿠버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인사] 통일부관련 기사중동 넘어 미국으로…K-건설 해외지도 '2극 체제' 재편단순 시공서 벗어난다…정부, 2030년까지 '선진국형 해외건설' 육성하반기 반도체·車·배터리 '맑음' 철강·건설 '흐림' 석화 '비'재경부, 글로벌 수주 분쟁 대응 설명회…"계약 리스크 관리 지원"허장 재경차관 "제2의 중동붐 기회…민관 원팀으로 협력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