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속철도 등 대규모 프로젝트 협력해 사업 확대 기대강대권 부사장 "베트남은 유망 시장, 실질 성과 창출"강대권 SR 총괄 부사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2일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철도 운송 주식회사 TRV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R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철도신호SR한국베트남철도운송TRV협력황보준엽 기자 LH, 산본신도시 9-2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선도지구 첫 사례불법하도급 신고, 과징금 연동 '더 많이' 보상…포상금 한도 폐지관련 기사SR, '통합모듈형 궤도회로장치' 성과 인정받아 코레일 사장 표창철도신호 기업 SR, 베트남 철도 현대화 콘퍼런스 TRV와 공동 참여LH·HUG·대광위 등 '새판 짜기' 본격화…국토교통 정책 대전환 예고정권 바뀌자 공공기관장 거취 '촉각'…경평·정치권 압박에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