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속철도 등 대규모 프로젝트 협력해 사업 확대 기대강대권 부사장 "베트남은 유망 시장, 실질 성과 창출"강대권 SR 총괄 부사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2일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철도 운송 주식회사 TRV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R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철도신호SR한국베트남철도운송TRV협력황보준엽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 동남아서 전문 요양 인력 양성…간병난 해법 제시행정·생활 중심지 '행정타운'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784가구 분양관련 기사SR, '통합모듈형 궤도회로장치' 성과 인정받아 코레일 사장 표창철도신호 기업 SR, 베트남 철도 현대화 콘퍼런스 TRV와 공동 참여LH·HUG·대광위 등 '새판 짜기' 본격화…국토교통 정책 대전환 예고정권 바뀌자 공공기관장 거취 '촉각'…경평·정치권 압박에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