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박스, LL AI 에이전트 등 기술 개발 현황도 발표25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 행사 이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대우건설사내 협의체스마트건설얼라이언스황보준엽 기자 건설공사 계약액 79.5조…4분기 80조 육박, 공공·토목 견인삼성물산, 2조9000억원 규모 평택캠퍼스 건축 공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