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운행 등 서비스 통합 시범사업 후 추진 가능성"직전 정부보다 탄력받을듯"…비효율성 개선 방식에는 입장차SRT와 KTX 모습.ⓒ News1 최창호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KTXSRT통합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후보자찬성교차운행김동규 기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 최종 선정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대행, 첫 현장 행보는 '안전점검'관련 기사울산 KTX 9월부터 증편…서울행 운임 최대 5500원 내린다SRT 발권업체 "SR이 핵심 수익모델 훼손, 86억 손해" 소송[단독]통합 코레일, SR 임금소송 최대 127억 떠안을 수도…11건 계류KTX·SRT통합, 9월부터 전라선 운행 확대…지역 정치권 "환영"삼성전자-코레일 손잡았다…삼성월렛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