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 푸르지오 찾아 폭염·근로자 보호조치 점검작업중지권 2023년 2000건→지난해 19만건…안전관리 강화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에서 2번째)가 19일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이강석대표이사직무대행아파트건설현장안전점검부동산김동규 기자 '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전월세난 대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