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 푸르지오 찾아 폭염·근로자 보호조치 점검작업중지권 2023년 2000건→지난해 19만건…안전관리 강화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에서 2번째)가 19일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이강석대표이사직무대행아파트건설현장안전점검부동산김동규 기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 최종 선정용산공원 안 건드려도 1.9만가구?…'대체부지' 모두 더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