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 푸르지오 찾아 폭염·근로자 보호조치 점검작업중지권 2023년 2000건→지난해 19만건…안전관리 강화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에서 2번째)가 19일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이강석대표이사직무대행아파트건설현장안전점검부동산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