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과 SR이 5일부터 통합 열차 예매를 시작한다. 이용객은 통합 철도예약 시스템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운행하는 통합 열차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에서 교차운행하는 SRT와 KTX의 모습. 2026.8.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KTXSRT김성준 기자 전남광주 동·서부 시민사회 "의과대학, 주민 생명권이 최우선"여수시, 24일부터 섬박람회장 인근 시내버스 임시 우회관련 기사삼성전자-코레일 손잡았다…삼성월렛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 출시김윤덕 장관 "KTX·SRT 통합 운행, 가격 낮추고 이용 편의 높였다"9월부터 고속철도 통합 운영…KTX 좌석 일주일에 11만6000석 추가KTX·SRT 9월부터 통합…호남선 주말 좌석 4822석 늘어난다포항~서울 고속열차 이용 쉬워진다…9월부터 매일 7회 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