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129 190억에 매매, 직전 거래보다 52억 원 상승"대출 규제와는 무관한 상품…양극화 더욱 심해질 것"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초고가아파트집값상승신고가불패황보준엽 기자 물류 차량 '배차·이동 경로' AI 최적화…물류신기술 제9호 선정LH, AI 안전관리 '늘봄 A-Eye' 가동…건설 현장·주택 통합 관제관련 기사조국 "국힘 반값전세 공약, 속 빈 강정…집값 오르는한 미봉책"다주택 대출 막고 무주택 갭투자 열고…매물 늘고 수요 제한집값 전망 13개월만에 하락 우세…'큰손' 4060·중상위층 급락평당 1억 넘은 서울 아파트 올해 758건…압구정·반포 초고가 집중집값 잡는 '세 카드'…글로벌 부동산 시장 재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