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129 190억에 매매, 직전 거래보다 52억 원 상승"대출 규제와는 무관한 상품…양극화 더욱 심해질 것"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초고가아파트집값상승신고가불패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외국인 부동산 위법의심거래 840건 기획조사…작년보다 39% 늘어세금 없는 '공짜 거래'? 부동산 맞교환의 진실[박원갑의 집과 삶]최고 400억대 초고가인데…신세경, 삼성동 하이엔드 '라브르27'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