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주 16.7조…정비사업·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사업 확보엄격한 원가율 적용한 수주 전략 "올해 목표 무난히 달성"ⓒ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현대건설 계동사옥 전경 (현대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건설정비사업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관련 기사잠실 재건축 '투톱' 속도 낸다…장미 통과·5단지 인가 초읽기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