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주 16.7조…정비사업·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사업 확보엄격한 원가율 적용한 수주 전략 "올해 목표 무난히 달성"ⓒ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현대건설 계동사옥 전경 (현대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건설정비사업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관련 기사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강남·성수 찍은 롯데 '르엘', 다음은 목동…2·7·11·14단지 정조준삼성물산, 5122억원 규모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국토부, 건설로봇 법제화 추진…내년 15개 기술 현장 실증"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