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주 16.7조…정비사업·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사업 확보엄격한 원가율 적용한 수주 전략 "올해 목표 무난히 달성"ⓒ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현대건설 계동사옥 전경 (현대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건설정비사업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네옴시티 터널 공사 계약 해지…"재무 손실 없어"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급매 여파…서울 집값 하락 전환관련 기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