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택배 근로자 등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도기상 상황에 따라 시설물 분야별 비상대응반 운영서울시건축사회 관계자들이 관악구 침수 우려 주택가에 설치된 수해예방용 물막이판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물막이집중호우태풍신현우 기자 "로봇이 우편물 배송"…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물류자동화 협력"UAE 하늘 지킨다"…한화-EDGE 손잡고 '통합대공망' 구축관련 기사올해 장마 심상치 않다는데…목표치 못 미치는 공공 반지하 주택 매입오세훈 "모아타운 투기세력 경계…주민 갈등 야기하면 불이익"국토부, 지자체와 7월초까지 우기대비 훈련…"물막이판 설치 독려"서울 반지하가구 1%만 지상층 이주…"2.9만가구 침수 우려"대우건설-서울시, 주거환경개선사업 봉사활동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