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헌 현대글로비스 미래혁신기술센터장(오른쪽)과 조혜정 삼성물산 DxP본부장이 '스마트빌딩 물류자동화 및 로봇배송 서비스 공동 개발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신현우 기자 "UAE 하늘 지킨다"…한화-EDGE 손잡고 '통합대공망' 구축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투톱 숨골라도 코스피 신기록 행진…순환매 장세 다음 타자는?작년 1000대 상장사 매출 2000조 돌파…삼성전자 24년째 1위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30대 그룹 임기 만료 예정 사내이사 1269명…CEO는 600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