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117.1, 서울 121.2로 급등6월 비수도권 입주율 56.6%…"미분양 적체 영향"서울 강남구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에 이사업체 차량이 세워져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6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주택산업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아파트입주전망지수수도권입주전망서울입주전망아파트입주율미입주사유정부정책대출규제신규공급감소조용훈 기자 주병기 "조사 거부시 매출 1% 과징금 부과가 효율적"…제재 강화안 제시[이번주 경제] 3분기 성장률 나온다…생산·소비 반등 여부 주목관련 기사국토부 "규제·금융정책, 집값 과열 방지…하향 안정 신호"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내리막…수도권 상승, 지방은 뒷걸음3개월째 오른 입주전망지수 '주춤'…대출 강화·세제 변수에 관망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상승…서울은 다시 100 돌파오세훈 "1~2년 뒤 부동산 참사" 경고…서울 공급 지표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