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117.1, 서울 121.2로 급등6월 비수도권 입주율 56.6%…"미분양 적체 영향"서울 강남구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에 이사업체 차량이 세워져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6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주택산업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아파트입주전망지수수도권입주전망서울입주전망아파트입주율미입주사유정부정책대출규제신규공급감소조용훈 기자 압구정 40억 빠지고 강남 '주춤'…서울 고가 아파트 상승폭 둔화건설사고 사망자 45% 소규모 현장…국토부 안전관리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7개월 만에 회복…기준선 100 눈앞매매 막히자 전세로 몰렸다…서울 전셋값 6개월째 상승서울 전세 물량 한 달 새 7%↓…대출·양도세 겹쳐 단기 공급 압박'똘똘한 한 채'로 떠난 다주택자…지방 전세시장 흔들린다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