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117.1, 서울 121.2로 급등6월 비수도권 입주율 56.6%…"미분양 적체 영향"서울 강남구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에 이사업체 차량이 세워져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6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주택산업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아파트입주전망지수수도권입주전망서울입주전망아파트입주율미입주사유정부정책대출규제신규공급감소조용훈 기자 "층간소음 기준 미달 땐 재시공"…신축 아파트 입주 지연 우려"예방 행정으로 신뢰 확보"…행복청 갈등관리 주목관련 기사4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69.3, 15개월만에 최저치부동산 규제에 3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수도권·지방 모두 '후퇴'3월 전국 분양전망지수 96.3…공급 감소 속 '관망세' 확산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7개월 만에 회복…기준선 100 눈앞매매 막히자 전세로 몰렸다…서울 전셋값 6개월째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