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수 94.4 전월比 4.5p ↓…수도권 97.5·지방 93.82월 전국 입주율 62%…전월 대비 13p 급락해 공급 부담 가중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2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주택산업연구원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아파트입주전망지수입주율전국수도권분양권 매도 지연똘똘한 한 채주택산업연구원조용훈 기자 모집 시작한 전월세 안심신탁…임대소득 세액감면은 법 개정 남았다공공 공간정보 품질 점수 16% 올라…만점 기관 20곳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한 달 만에 하락…전월 대비 3.2p↓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내리막…수도권 상승, 지방은 뒷걸음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한달 만에 반등…"공급 부담 해소"3개월째 오른 입주전망지수 '주춤'…대출 강화·세제 변수에 관망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기준치 붕괴…"정책 불확실성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