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수 94.4 전월比 4.5p ↓…수도권 97.5·지방 93.82월 전국 입주율 62%…전월 대비 13p 급락해 공급 부담 가중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2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주택산업연구원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아파트입주전망지수입주율전국수도권분양권 매도 지연똘똘한 한 채주택산업연구원조용훈 기자 AI가 포트홀 찾고 로봇이 철거한다…국토부 '실전형 AI' 가동주택건설협회·HUG,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33년 이어간다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4개월 만에 반등…'80선' 회복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상승…서울은 다시 100 돌파5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상승전환 '74.1'…대출규제 부담 여전"대출이 막혔어요"…대구 아파트 입주율 9년 만에 40%대로 추락4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69.3, 15개월만에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