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수 94.4 전월比 4.5p ↓…수도권 97.5·지방 93.82월 전국 입주율 62%…전월 대비 13p 급락해 공급 부담 가중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2월 수분양자의 미입주 사유(주택산업연구원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아파트입주전망지수입주율전국수도권분양권 매도 지연똘똘한 한 채주택산업연구원조용훈 기자 과천·태릉 묶어 광역교통 다시 짠다…국토부, 10억 용역 발주3월 전국 인허가 37.7% 급감…분양·거래는 증가관련 기사4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69.3, 15개월만에 최저치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3개월 만에 '90선' 붕괴"이사 가야 하는데 집이 안 팔려요"…대구 아파트 입주율 50%대 '뚝'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7개월 만에 90선 회복…"미분양 우려 완화"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7개월 만에 회복…기준선 100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