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이어 서울시 주요 미개발 부지 대상연말 시범 대상지 확정…용도별 수익 모델 마련 과제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전준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리츠남산곤돌라지역상생리츠부동산오현주 기자 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돌입…3만 가구 '미니 신도시' 시동관련 기사정원오 "15년 멈춘 용산정비창, 오세훈탓"…국제지구 개발계획 발표오세훈 "정원오, 용산지구 1만호 공급?… 닭장 아파트촌 만들거냐"서울시, 시민과 개발이익 나눈다…용산·서초 '서울동행리츠' 시범 도입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일 잘하는 대통령엔 일 잘하는 시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