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이어 서울시 주요 미개발 부지 대상연말 시범 대상지 확정…용도별 수익 모델 마련 과제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전준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리츠남산곤돌라지역상생리츠부동산오현주 기자 현대건설, 美 테라파워 차세대 원전 파트너로…후속 8개 호기 EPC도호반문화재단,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AI 강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