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발 묶는 '6억 이주비 한도'…서울 주택공급 차질 우려

추가 이주비 금리, 시중은행 주담대보다 높아 조합원 부담 증가
사업촉진비도 한계…사업성 낮은 지역선 이탈 우려까지 번져

서울 소재 한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소재 한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7.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7.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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