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 없어 '현금 매입' 가능성…에이피알 시총 8조 원 돌파매도자 이해성 대림디앤아이 대표…차익 227억 추산서울 성동구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김병훈에이피알아파트아크로아크로서울포레스트디엘이앤씨신현우 기자 머니투데이, 광화문 사옥 시대 연다"넉 달 뒤 양도세 5억 늘 수도"…중과 재개에 세 부담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