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마포·성동 등 서울 전역 집값 급등대출 규제·지역 지정 등 고강도 카드 검토 가능성송파구 서울스카이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강남구 아파트단지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제17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전담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집값폭등통제 불능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관련 기사장동혁 "집값 폭등이 '가격 평탄화'?…李대통령 골로 간다""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李대통령 "주택공급 최대한 신속하게…부동산 투기공화국 벗어날 것"정점식 "법무장관, 누가 신선 모셔오라 했나…파렴치한 범죄는 없어야"與서울시당, '소규모 정비 권한 이양' 압박…"집값 폭등 오세훈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