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침하 우려지역 안전조치 의무화·전담기구 설치 등국토부 "현행 법령과 정합성 검토 후 의견 제출"5월 21일 광주 남구 송암공단 인근 도로에서 지름 10~50㎝, 깊이 1m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보수작업하고 있다.(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지반침하싱크홀안전관리강화방안국토교통부정치권안전조치통보의무화예방전담기구설치부동산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AI로 싱크홀 미리 찾는다"…LGU+, 지역난방공사와 '맞손'싱크홀·공사장 사고 막는다…국토안전원 "1.5만곳 집중 점검"'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김윤덕 국토장관 "다원시스 납품 지연 근절 위해 제도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