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꺼짐 사고에 대응…GPR 탐사 확대·실시간 모니터링 강화지반침하 반복 지역 '특별점검 대상' 지정…관련 법 개정 추진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땅꺼짐싱크홀굴착공사장안전관리강화방안정보공유사고복구대응체계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서울숲에 '써밋' 정원 조성…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KTX·SRT, 붙여서 달리다 분기점서 분리…'중련연결' 시동관련 기사'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경실련 "명일동 사조위 결과는 납득할 수 없는 '부실 조사'"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