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해외건설협회, 중동 진출 기업과 '핫라인' 구축국토부 "중동 현지 사업장 직접 피해는 아직 없어"이란의 미사일을 받아 손상을 입은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의 한 건물에서 24일 응급 구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2025.6.24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호르무즈 해협과 이란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도.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중동분쟁정부비상대책반건설업계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인천 중국 노선 운수권, LCC에 쏠렸다공공기관 2차 이전에 1810억 반영…"이전계획 확정 후 지원" [Q&A]해외건설, 도급 수주서 투자개발로…KIND 글로벌 개발사 육성시외·고속버스 요금 9% 오른다…10월부터 적용G2G로 美 대형 인프라 판 깐 정부… '팀코리아' 꾸려 수주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