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학회 "AI 모빌리티·친환경 수단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해야""GTX B·C노선 신속 추진, 교통기본법 제정해 이동권 보장 시급"20일 국회에서 열린 교통모빌리티정책 토론회 모습. 2025.6.20/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AI인공지능이재명정부교통모빌리티정책세미나기후위기국토공간혁신공정과상생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관련 기사서남권 반도체 전력망 누가 부담해야 하나…IEA "공공 재원이 선도"(종합)재생에너지 100GW 총력…6개 부처·19개 기관, 장관이 매달 사업 점검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 첫 회의…김민석 "청년주도정당이 당 주요 방향"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2보)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