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서래마을 등 주요 단지, 1150만~1550만 원 수준 계약원자재·인건비 급등에 ZEB 인증·고급 설계까지 비용 상승 견인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2024.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강남재건축부동산서울시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롯데 잠실 키우고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매각…百 '점포 재편' 본게임강남3구 아파트값 21주 만에 동반 하락…송파도 마이너스 전환목동 절반 넘게 '신탁'인데 압구정은 '0'…재건축 대어 엇갈린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