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서래마을 등 주요 단지, 1150만~1550만 원 수준 계약원자재·인건비 급등에 ZEB 인증·고급 설계까지 비용 상승 견인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2024.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강남재건축부동산서울시오현주 기자 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관련 기사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작년 서울 집값 최고 상승률…신축 아닌 재건축 단지가 견인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