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서래마을 등 주요 단지, 1150만~1550만 원 수준 계약원자재·인건비 급등에 ZEB 인증·고급 설계까지 비용 상승 견인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2024.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강남재건축부동산서울시오현주 기자 천호·성내지구 불법주차 도로·공원 없앤다…공동개발 추진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관련 기사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박정수 "삼전 8만원에 몇천주 매수, 수억 놓쳐"…230억 건물 팔지 고민"17개구 내주고도 이겼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한강 부동산 벨트'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