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일대 신고가 거래 잇따라…"더 깊이 들여다볼 것""외국인 부동산 매입 상호주의 적용 필요…'외인 토허제' 방법"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0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식에서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부동산토지거래허가구역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이비슬 기자 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관련 기사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인사부터 민생·안보까지 '대참사'…국힘, 오늘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