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2조 4000억 재건축 대어…삼성물산과 맞대결김도형 현대건설 재경본부장과 심재송 KB국민은행 CIB 영업그룹 부행장이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압구정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위한 금융 협약(MOU)을 체결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압구정2구역부동산전준우 기자 소상공인 대출 심사, 담보·보증 대신 '성장성' 평가…1.8조 우선 적용'금융사 지배구조 개선' 막바지…'부패한 이너서클' 개혁안 임박관련 기사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