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비·중도금 등 맞춤 금융솔루션 제공 추진21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압구정2구역압구정2시공사선정시공사하나은행금융지원책부동산윤주현 기자 온수역 역세권, 비주거 비율 완화 혜택 적용…2071가구 공급서울 오피스 매매시장 혼조…빌딩 거래 줄고 사무실은 회복관련 기사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