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9가구 대단지로 2029년 상반기 준공 목표서울 마지막 달동네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이 8일 오전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백사마을재개발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관련 기사[르포]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3178가구 재개발 착수…주민 기대감↑"수십 년의 염원이 현실로"…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첫 삽(종합)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2029년 입주"시장님 집 하나만"…오세훈이 쇼츠에 뜬 이유서울시, 민간 재건축 지원 본격화…정부 '공공 정비'와 투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