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신한 등 시중은행 5곳에 주담대 대출 자료 요청다주택자 대출 현황 중점 분석…향후 정책 반영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오 시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2025.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부동산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오현주 기자 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관련 기사[지선 D-100] 李대통령 집권 2년차 국정동력 시험대…부동산·균형발전 기로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오세훈vs정원오' 한강버스·성수부흥 놓고 격돌…선거전 조기 점화'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제외·국토장관도 토허제 지정' 국토위 통과양도세 중과유예 종료전 매물 소폭 늘었지만…"받아줄 수요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