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분들의 안전과 일상 회복 최우선 과제"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신안산선붕괴사과기자회견황보준엽 기자 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작년 외국인 서울 주택 1999건 매도 역대 최대…강남·한강벨트 집중관련 기사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붕괴 사죄…"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포스코이앤씨,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사과…"조사 협조·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