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분들의 안전과 일상 회복 최우선 과제"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신안산선붕괴사과기자회견황보준엽 기자 건설협회, 권혁진 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상근부회장 선임'신안산선 붕괴' 인재로…포스코이앤씨 "깊이 사과" 안전관리 혁신관련 기사신안산선 터널 붕괴 '인재'…중앙기둥 하중 2.5배 과소설계(종합)'신안산선 붕괴' 인재로…포스코이앤씨 "깊이 사과" 안전관리 혁신다음주 전국 6800가구 분양…서울·수도권 물량 주목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붕괴 사죄…"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포스코이앤씨,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사과…"조사 협조·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