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공정 통제 강화·작업중지권 확대…현장 안전관리 재정비신안산선 조속한 복구 추진…수도권 서남부 교통 불편 해소 총력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신안산선광명사망사고안전관리체계전반황보준엽 기자 올해 노후주택 개선사업 344가구 추진…창호·단열·난방 등 고쳐준다[단독] 1만가구 용산 '차 없는 도시' 검토…주차비 올리고 차량 제한관련 기사신안산선 터널 붕괴 '복합 인재'…설계 오류·시공 부실 겹쳐(종합)다음주 전국 6800가구 분양…서울·수도권 물량 주목'신안산선 붕괴' 포스코이앤씨 거듭 사과…"끝까지 책임 다할 것"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붕괴 사죄…"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포스코이앤씨,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사과…"조사 협조·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