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당국 구조와 조사활동에 적극 협조14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붕괴사고신안산선5-2공구시공사포스코이앤씨사과구조조사김동규 기자 폭설·한파 속 '무조건 감속'…눈길 사고 치사율 1.18배 높아전세사기 방지·임대주택 15만 가구 공급…상반기 주거안정대책 발표관련 기사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광명 신안산선 사고 조사 기간 4개월 연장…"공학적 분석 필요"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고에 경영 '빨간불'…수천억 손실 우려'신안산선 붕괴 사고' 통제 도로 이달께 임시개통…구체적 일자는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