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규명되고 조속한 정상화 모든 역량 동원"16일 오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수습하고 있다. 신안산선 붕괴사고 실종자 A씨는 수색작업 6일만인 이날 오후 8시 3분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4.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신안산선붕괴사망실종자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영등포 '더샵 신길 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 물량 67가구 공급신안산선 터널 붕괴 '인재'…중앙기둥 하중 2.5배 과소설계(종합)'신안산선 붕괴' 인재로…포스코이앤씨 "깊이 사과" 안전관리 혁신다음주 전국 6800가구 분양…서울·수도권 물량 주목'신안산선 붕괴' 포스코이앤씨 거듭 사과…"끝까지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