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규명되고 조속한 정상화 모든 역량 동원"16일 오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수습하고 있다. 신안산선 붕괴사고 실종자 A씨는 수색작업 6일만인 이날 오후 8시 3분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4.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신안산선붕괴사망실종자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신안산선 붕괴' 포스코이앤씨 거듭 사과…"끝까지 책임 다할 것"포스코이앤씨,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사과…"조사 협조·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