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분양가 10억 미만 아파트 찾기 어려울 듯 원자재·인건비 인상에 에너지·층간소음 등 각종 규제 서울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배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분양가부동산전준우 기자 망분리 1차 테스트서 'AI 뒷문 공격' 경고했는데…왜 못 막았나회장들 불러 'AI 해킹' 경고했는데…4개월 만에 뚫린 금융권관련 기사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주택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본격화원전·건설주, 수주 기대감 연이틀 강세…한전기술 13% 급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