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지리정보원, 관계부처 협의체 통해 결정 유보구글, 2007·2016년에 이어 세 번째 반출 요청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구글고정밀 지도국외반출국토교통부국토지리정보원지도 반출국가안보부동산조용훈 기자 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관련 기사'지도 빗장' 열렸다…갤S26 '엿보기 방지' 호평[뉴스잇(IT)쥬][강은성의 감]구글에 뺏긴 건 지도가 아니라 디지털 주권이다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구글, 고정밀 지도 가져간다…국내 데이터센터 없이 '무임승차'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정부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에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