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잠실·신삼호 모두 유찰…조합 고민도 커져"용산·압구정 제외하면 하반기 수주전 거의 없을 것"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의 재개발 공사를 수주하는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선출됐다. 사진은 19일 한남4구역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사업시공권수주전수의계약시공사시공사 입찰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통합심의 접수한 한남2구역…대우건설·나우동인·저드와 고급화강남·성수 찍은 롯데 '르엘', 다음은 목동…2·7·11·14단지 정조준목동12단지·성수2지구 줄줄이 유찰…GS건설·DL이앤씨 단독 참여(종합)서울역 1조 재개발…삼성물산·GS건설 '11년 만의 리턴매치' 성사되나30조 목동 재건축 대전 막 올랐다…상반기 강남 이어 하반기 격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