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잠실·신삼호 모두 유찰…조합 고민도 커져"용산·압구정 제외하면 하반기 수주전 거의 없을 것"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의 재개발 공사를 수주하는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선출됐다. 사진은 19일 한남4구역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사업시공권수주전수의계약시공사시공사 입찰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시, 중소 건설업체 공사비 산정 교육…4월부터 시행코오롱글로벌, 국내 최초 풍력 민간 V.PPA 전력 공 개시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 본격화…삼성·현대 참전 예고1조4000억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대우·롯데 정면승부[르포]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임박…조합원 기대감 고조현대건설, 압구정 3구역 정조준…2구역 이어 '압구정 현대'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