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잠실·신삼호 모두 유찰…조합 고민도 커져"용산·압구정 제외하면 하반기 수주전 거의 없을 것"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의 재개발 공사를 수주하는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선출됐다. 사진은 19일 한남4구역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사업시공권수주전수의계약시공사시공사 입찰부동산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정비사업 첫 10조 수주 눈앞…삼성물산·현대건설 양강 구도"수의계약 없다"…정비사업 조합들, 건설사 경쟁 유도강남·성수 정비사업 수주전 '잡음'…시공사 선정 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