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 강화·현장실명제·CEO 점검 유도 등 책임성 대폭 강화지반침하도 '사회적 재난' 포함…고위험 지역 국토부 직접 조사8일 열린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세미나에서 김태병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이 발표를 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국토부추락사고예방안전공공공사설계 안전성황보준엽 기자 국토부, 한옥 건축 설계·시공관리자 국비지원 교육생 100명 모집동양건설산업, 27일 인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견본주택 개관관련 기사5월 이후 부동산 규제 강화…보유세 인상·대상 확대 검토김윤덕 국토부 장관 재산 17억…예금 증가로 2.5억 늘어[재산공개]25일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기술 발전 기여 유공자 42명에 표창세입자 눌러앉고 신규 계약 신고가…전세대란 신호 뚜렷고유가에 교통·물류업계 부담 확대…국토부, 지원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