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공시지가 올라…강남>용산>성동>서초 순최저 공시가는 도봉구 자연림…평당 2만 2209원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공시지가땅값1위네이처리퍼블릭명동전준우 기자 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우리는 AI 회사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제2막' 경쟁력 강조관련 기사부동산 '불장'에 주택 종부세 8만명 늘어난 54만명…전체 주택의 3.4%국힘, 다시 '부동산 민심' 키운다…용인 수지서 세 번째 현장 간담회[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장동혁 '주택 6채' 싹쓸이 위원장" "민주, 수렁 빠져 헛발질" (종합)[단독]LH, 하남교산 특별계획구역에 'IFC몰'식 토지임대부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