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환 대표 "지역사회와의 민관 상생협력 지속 운영"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최세환 대표이사(왼쪽)와 공영민 전남 고흥군수가 28일 고흥군청에서 열린 출산가정 스마트TV 기부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그룹SM벡셀고흥군전남저출산기부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SM그룹, 고흥군과 결혼·출산 장려 위해 스마트TV 200대 기부SM그룹, 고흥군 스마트TV 지원대상 신혼부부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