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각각 TV 200대씩 기부…"결혼 출산 장려"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최세환 대표이사(왼쪽)와 공영민 전남 고흥군수가 지난 4월 28일 고흥군청에서 열린 출산가정 스마트TV 기부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고흥SM그룹우오현 회장SM벡셀스마트TV기부지역사회윤주현 기자 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일시귀국' 강경화 "쿠팡 이슈, 생각보다 오래가"…靑 "한미관계 의견청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