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업체 분석결과도 종합 검토, 원인 조속 규명"28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세종안성 고속도로붕괴사고사고조사위원회2개월조사기간연장황보준엽 기자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관련 기사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 예상 보상 규모는…"대형 사고 대비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