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사 구간 4.1㎞ 중 청룡천교에서 사고 발생"대형 사고 대비 보상범위 좁아…법적 리스크는 상당"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날 소방서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는 빔 설치를 위한 장비를 이동하다 철제 구조물이 무너지며 교각 위 설치된 가로 콘크리트 지지대가 땅 아래로 떨어졌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세종고속도로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법인 등 11명 재판행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2명 구속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4명 구속 기로'안성 붕괴사고' 전도방지시설 8종 임의제거·부실설치…예견된 '인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