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사 구간 4.1㎞ 중 청룡천교에서 사고 발생"대형 사고 대비 보상범위 좁아…법적 리스크는 상당"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날 소방서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는 빔 설치를 위한 장비를 이동하다 철제 구조물이 무너지며 교각 위 설치된 가로 콘크리트 지지대가 땅 아래로 떨어졌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세종고속도로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오현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동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IPARK현산, 파주 주거 취약층에 기부금 전달…노후주택 개선 지원관련 기사법원, 현대엔지니어링 '3개월 영업정지' 집행정지 인용현대엔지니어링, 영업정지 3개월…"법적 절차 검토"(종합)'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3개월 영업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