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7단지, 조합방식 전환…목동 1단지도 한때 갈등신탁사 재무 건전성 악화…평균 부채비율 100% 육박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아파트./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아파트목동신탁조합서울시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오세훈 "강북, 경제·문화 거점 전환…서울 성장 견인"(종합)10·15 이후 잔금, 지역주택조합 지위양도 불허…"재산권 침해 논란"서울 거주자, 광명 아파트 3건 중 1건 매수…재건축 호재 '원정' 활발목동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마무리…'고도제한 변수' 피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