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메트로 7호선서 향후 10년간 사업한문희 코레일 사장(왼쪽)과 라몬 앙 산 미구엘 회장이 사업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필리핀 MRT-7 노선도.(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운영유지보수필리핀마닐라메트로7호선O&M김동규 기자 홍지선 차관, 대우건설과 가덕도신공항 추진 점검…"속도·품질 확보"TS, 인제군과 배달종사자 이륜차 안전교육 협약 체결관련 기사4·5월에 경북 기차여행 가면 최대 100% 할인받는다"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선금 축소·감점 강화로는 한계…평가방식 바꿔 '제2 다원시스' 막는다김태승 코레일 사장, 한국철도IT센터 신축 현장 점검지난해 코레일 임산부·다자녀 가정 열차할인 '87만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