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메트로 7호선서 향후 10년간 사업한문희 코레일 사장(왼쪽)과 라몬 앙 산 미구엘 회장이 사업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필리핀 MRT-7 노선도.(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운영유지보수필리핀마닐라메트로7호선O&M김동규 기자 "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대한교통학회, 강릉서 제95회 학술대회…자율주행·피지컬 AI 논의관련 기사"고속철도 통합으로 좌석 늘고 할인폭 넓어져"…코레일 서비스 강화코레일, 중앙선 철도 물류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코레일, 국내서 가장 빠른 고속열차 'EMU-370' 사업 본격 추진앱 하나로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강릉 ITS 특화 앱 출시"올가을엔 그냥 떠나세요"…정부·기업 240여곳 지역여행 힘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