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토부, 부동산원 압박해 집값 통계 '마사지'국토부 "감사 결과 관련 별도 입장 없다"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 앞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안내를 받으며 차담회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 2017.8.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 정부집값 통계 조작청와대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통계 왜곡통계 신뢰성감사원조용훈 기자 국토부 인허가 지원센터, 첫 달 만에 주택사업 2건 숨통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관련 기사'통계조작 의혹' 감사에…데이터처장 "결과 비해 너무 오래 감사"주간 아파트값 통계, 정확성 논란…폐지·개선 논의 재점화권성동 "文 통계조작은 거짓의 탑…이재명 세력도 아웃시켜야"국힘 "문정부 집값 통계조작 국정농단…이재명에 책임 물어야"'부동산원 통계 신뢰성 문제'에 대노한 文…KB통계 통합방안 검토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