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文정부 감사' 두고 "민주, 모든 실패 조작으로 감춰"李싱크탱크 '성장과 통합' 겨냥 "민노총 동업 관계부터 청산"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도봉구를 지역구로 둔 김재섭 의원으로부터 빌린 'I♡도봉' 배지와 대구 안경산업특구를 상징하는 안경 배지를 소개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권성동이재명감사원문재인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손승환 기자 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정기국회 첫날 '한복·상복' 신경전…100일간 곳곳이 지뢰밭[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