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조합, 520억 증액 합의…사전점검·입주 일정 정상화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신축 단지다. (GS건설 제공) 2022.12.18/뉴스1관련 키워드철산주공광명재건축공사비공사비증액합의조합시공사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최대 7억 '줍줍' 나왔다…경기 무주택자 4가구·광명 거주 2가구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돌입…3만 가구 '미니 신도시' 시동서울 거주자, 광명 아파트 3건 중 1건 매수…재건축 호재 '원정' 활발광명시, 싱크홀 사전 예방…굴착공사 일대 '지표투과레이더' 투입광명시 철산·하안택지지구 재건축 '2033년 준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