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24일 발효…3월 아파트 거래량 6000건 안팎 전망일대 부동산 "거래 자체가 안 돼…매도자·매수자 관망세"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으로 확대 지정된 서울 강남3구와 송파구 매물이 일주일새 급감했다. 30일 서울 시내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매물 전단이 붙어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거래량토허제토지거래허가구역강남3구용산구거래절벽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거래 86% 급감에도 신고가…'토허제' 동탄·기흥·구리, 삼성 대출 변수외국인 토허제 수도권 1년 연장…외곽 섬 353곳 신규 지정서울 자치구 절반 이상 '월세 우위'…임대료 불안 악순환 우려반도체 머니가 키운 동탄 집값…정부는 대출부터 조인다국토부 "반도체 호황도 집값 상승 요인…대출 가수요 차단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