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우려에 현대엔지니어링, 전 직원 재택근무 예정현대건설 "당일 근무 지침 확정 안돼…오늘 결정"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부동산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정경구 단독대표 체제 전환…사명 변경 마무리(종합)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윤주현 기자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 개최…과학인재 육성 앞장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관련 기사지방선거 앞두고 분양 쏟아진다…4월 수도권 청약 시장 러시경기지역 12개 부동산 시장…정부 규제 따라 '희비'집값 급등·건설사 CEO 줄소환…국토위 '주택·중대재해' 도마 위추석 뒤 국정감사 돌입…국토위 '산재·주택·SOC' 집중 점검"안전 소홀 땐 더 큰 손해"…입찰 제한 경고에 '생존 위기'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