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모빌리티·건설로봇·SMR 에너지 등 담아미래 스마트시티 풍경(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관련 기사거래소, LG화학·서울반도체 등 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울산도시철도 1호선 수소전기트램 계약…2029년 개통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본격화…대우건설컨소시엄 9일 기본설계 착수"유조선 7척 발 묶이고 운임 3배 폭등"…재계, 정치권에 SOS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