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지상 48층 규모…총 1828가구 조성 공사비 1조 310억원…고속터미널역과도 인접 래미안 해리븐 반포 조감도 (삼성물산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신반포4차재건축오현주 기자 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관련 기사삼성물산, 목동13단지 재건축에 美 SMDP 설계 협업… '목동 첫 래미안' 정조준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서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