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4일부터 강남3구·용산구 모든 아파트 규제 적용강남권 호가 1억~2억원 '뚝'…동작·강동구 '반사이익' 기대20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 앞서 1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아파트 2천200개 단지, 40만가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아파트오세훈부동산오현주 기자 두산건설, 부산 북구 첫 대단지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분양서울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간소화…2년→14개월 단축조용훈 기자 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국토부, 화물차·버스 유가연동보조금 상한…L당 183원→280원 상향관련 기사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향후 2년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주택' 매입시 실거주 유예국토부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검토…갭투자 허용 아냐"정원오 "서울시장 선거 박빙 될 것…민생 아닌 정쟁 몰두 안 돼"서울시, 신통기획 후보 18곳 토허제 신규 지정…투기성 거래 사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