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4일부터 강남3구·용산구 모든 아파트 규제 적용강남권 호가 1억~2억원 '뚝'…동작·강동구 '반사이익' 기대20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 앞서 1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아파트 2천200개 단지, 40만가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아파트오세훈부동산오현주 기자 호반건설, 모든 현장에 'AI 레미콘 자동수량 산출' 기술 적용강남 원룸 월세 102만원…서울 평균보다 60% 비쌌다조용훈 기자 "현장에서 길을 찾다"…노동부,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마무리한전, 변전소 유휴부지 태양광으로…공공부문 'K-RE100' 시동관련 기사오세훈 "전세 소멸은 정책 참사"…대통령 만나 시장 현실 전달[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정원오 "吳 전월세난 원인"…오세훈 "朴이 제초제 뿌려"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與 "내란·흑색선전 심판" 野 "부동산·범죄 심판"…불붙은 본선 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