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4일부터 강남3구·용산구 모든 아파트 규제 적용강남권 호가 1억~2억원 '뚝'…동작·강동구 '반사이익' 기대20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 앞서 1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아파트 2천200개 단지, 40만가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아파트오세훈부동산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집값 83주 상승에도 홍지선 "정책 효과엔 시차"…토허제 순기능(종합)모아타운 후보지 선정 즉시 토허제 지정…투기 거래 선제 대응서울 8.3만가구 이주 대기…'실거주' 세제개편에 임대차시장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