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4일부터 강남3구·용산구 모든 아파트 규제 적용강남권 호가 1억~2억원 '뚝'…동작·강동구 '반사이익' 기대20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 앞서 1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아파트 2천200개 단지, 40만가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아파트오세훈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조용훈 기자 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관련 기사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모아타운 대상지 3곳 토허제 신규 지정…기존 63곳 재지정토허구역 해제 임박…시장 '과열' vs '제한적 영향' 시각 엇갈려10·15 대책은 '시간 벌기용'…정부, 2단계 주택 공급 카드 준비김윤덕 장관·오세훈 시장, 18일 만에 회동…서울 집값 안정화 논의